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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특급 드라이브 코스
- FRIDAY 편집부
- 중앙M&B
- : 2004년 11월 15일
- 쪽빛 바다를 곁에 두고 달리는 해안도로, 수면 위로 붉게 물드는 석양이 아름다운 호반길과 강 변길, 곧게 뻗은 방파제 길, 수목이 우거져있는 산길, 서울근교의 가까 운 드라이브 코스, 그리고 드라이브 와 함께 즐길수 있는 맛있는 먹거리 등 우리나라 전지역의 41곳의 드라이브 코스를 각각의 주제에 맞추어 소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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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집
- 편집부
- 노해줄판사
- 2008년 10월 01일
- 국토계획 관련 법령집. 국토의 이용과 개발 및 보전을 위한 계획 수립과 집행 등에 관하여 필요 한 사항을 정하고 공공복리 증진과 국민 삶의 질을 향상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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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도건설공사 설계실무 요령
- 국토해양부
- 국토해양부
- 2008년 09월 01일
- 이 책은 국도설계실무전문서이다. 건설교통부에서 발행한 국도 건설 설계 실무요령에 관한 것 이다. 국도신설 및 확장, 읍면급 우회도로, 국도 대체 우회도로, 국가지원지방도로 4차로 이상 도로건설에 대한 일반적인 설계요령과 각각에 대한 산출 요령 및 동종별 표준도에 관하여 상세 하게 기술하고 있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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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도시 당신의 풍경
- 임재천, 김경범
- 문학동네
- 2008년 08월 22일
- 당신의 마음속 도시는 어디입니까? 아무도 들려주지 않았던, 나의 도시를 가장 아름답게 여행하는 법! 우리 도시를 사랑하는 20인의 '내 마음속 도시' 이야기와 팔 년간 전국을 누비며 카메라에 담아 낸 임재천의 사진으로 떠나는 우리 도시 풍경 기행기. 다큐멘터리 사진가 임재천은 사진가가 되 고부터 지금까지 꼬박 8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한국의 풍경을 찍어왔다. 사람 냄새와 정이 있는 사진, 삶의 질박한 웃음과 정직한 노동이 풍경 속에 녹아 있는 그의 사진 은 익숙하지만 낯선 우리 도시의 맨얼굴을 보여준다. 여기에 디자이너 김경범이 함께 참여해 책을 만들었다. 사진가 임재천이 40여 곳의 시와 30여 곳의 군 지역을 촬영한 수천 장의 사진 속에서 도시의 이면에 내재한 아름다움과 역동성, 역사 와 전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진 187장을 추렸고, 도시의 결이 있는 그대로 살아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디자인했다. 그리고 그 도시를 사랑하는 20명의 필자들이 도시의 속살을 바라보고 추억하고 기록하였다. 태 어나 단 한 번도 떠나본 적이 없거나, 이미 멀리 떠나왔지만 마음은 떠나지 못했거나, 고향은 아 니지만 운명처럼 꽂혀 뿌리를 박고 살게 되었거나, 혹은 태어나지도 지금 살고 있지도 않지만 어쩌다 푹 사랑에 빠져버린 그들의 마음속 도시 풍경이 잔잔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펼쳐진다. 전 체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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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국내여행 편
- 임태훈
- 대원사
- 2008년 08월 14일
- 멈추지 않는 스쿠터에 동승하라, 문을 나서는 순간 여행은 시작된다! 유럽에서 스쿠터를 타고 2만 km를 달려 돌아온 그가, 새롭게 떠나는 전국 일주! 유라시아 횡단을 마친 스쿠터 여행가, 임태훈이 한국으로 돌아와 떠난 대한민국 전국일주에 대 한 기록을 담은 여행기. 저자는 영국에서 2만㎞를 달려 고국의 땅 대한민국을 밟았고, 이어 다 시 두 바퀴에 올랐다.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한 것만으로 여러 언론에 주목받았던 그가 바라보 고 느낀 대한민국이 솔직담백하게 그려진다. 버스나 기차를 탔다면 무심이 지나쳤을 풍경 속으로 그는 들어간다. 칠갑산, 담양의 죽녹원, 지 리산의 노고단, 함양의 재래시장, 합천의 해인사, 창녕의 우포늪, 부산의 자갈치 시장, 울주의 간절곶…. 고속도로를 타고 시원스럽게 내달리거나, KTX를 이용해 몇 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 는 거리인 부산까지 2주일이라는 아주 느림의 시간으로 여행했다. 곳곳을 도는 동안 마주친 풍경들을 사진으로 실어 여행의 생생함을 더해준다. 임태훈이 바라본 세상은 마치 과거로 회귀하는 듯하다. 그의 카메라는 처마 밑의 고드름, 재래시장의 국밥집, 수 학여행 길에 들렀던 포항공단 등 이 땅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면 누구나 추억을 떠올릴만한 장 소와 풍경에 머무른다. 전체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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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에서 살기 좋은 곳 33
- 신정일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08월 05일
- 군자는 살 마을을 반드시 가려야한다 - 공자 문화사학자인 저자가 30 여 년간 국토 순례를 통해 찾은 살기 좋은 땅을 소개한『대한민국에서 살기 좋은 곳 33』. 사라진 옛길을 복원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수 없이 다녔던 저 자가 돌아다닌 곳 중 다시 찾게 되는 땅과 마을의 역사적 유래와 자연 풍광, 문화유적지에 대한 기록을 남긴 내용을 모아 엮었다. 무욕의 삶을 누리면서 자연과 하나되어 여유롭게 한가로이 남은 생을 즐길 수 있는 마을의 모습 을 담았으며 풍수지리에 관한 대부분은 조선시대 실학자 이종환이 쓴 <택리지>에 기대었다. 그 러나 저자는 풍수지리에만 기대어 명당과 길지를 해석하지 않고 자신이 머물면서 가졌던 느낌 과 선현들의 흔적을 통해 진정 사람이 살만한 곳이 어딘지를 정의한다. 《대한민국에서 살기 좋은 곳 33》은 1부 시선이 멈추는 곳, 마음이 머무는 자리, 2부 천하의 기 운을 품은 길지, 3부 마음과 몸이 살아나는 땅, 4부 완벽한 휴식을 주는 마을의 4부로 나눠 병산 서원, 용포리, 팔석정, 무량마을, 다산초당, 부석사, 정온고택 등을 소개한다. 또한 각 소개 말미에는 찾아가는 길도 함께 수록했으며 책 사이 사이에 마을의 사진과 그 땅에 서 태어난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