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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7.1 기준 우리나라 인구는 48,747천명이며, 남자 24,481천명, 여자 24,265천명으로 여자 100명당 남자의 비를 나타내는 성비는 100.9이다. 인구성장률은 1970년 2.21%에서 계속 낮아져 1985년경에 1.00% 수준으로 낮아졌고 2009년 현재 0.29%이다.
2009년 우리나라 인구는 세계인구 68억 3천만명의 0.71%를 차지하며, 인구규모면에서 세계 26위이고, 아래 표와 같이 인구밀도는 488명/㎢으로 도시국가 및 소규모 국가를 제외하면 방글라데시, 대만에 이어 세계 3위를 차지하고 있어 대표적인 인구 과밀국가이다.
연령계층별 인구구조를 살펴보면, 2009년 0-14세의 유소년인구는 8,180천명(16.8%), 15-64세의 생산가능인구가 35,374천명(72.6%), 65세이상 노년인구가 5,193천명(10.7%)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산가능인구가 부양해야 할 부양비는 유소년부양비 23.1, 노년부양비 14.7, 총부양비 37.8이고, 중위연령은 남자 36.3세, 여자 38.4세로 남자보다 여자가 2.1세 높다.
2009년도 연령별(전국) 추계인구
2009년 우리나라 인구는 세계인구 68억 3천만명의 0.71%를 차지하며, 인구규모면에서 세계 26위이고, 아래 표와 같이 인구밀도는 488명/㎢으로 도시국가 및 소규모 국가를 제외하면 방글라데시, 대만에 이어 세계 3위를 차지하고 있어 대표적인 인구 과밀국가이다.
연령계층별 인구구조를 살펴보면, 2009년 0-14세의 유소년인구는 8,180천명(16.8%), 15-64세의 생산가능인구가 35,374천명(72.6%), 65세이상 노년인구가 5,193천명(10.7%)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산가능인구가 부양해야 할 부양비는 유소년부양비 23.1, 노년부양비 14.7, 총부양비 37.8이고, 중위연령은 남자 36.3세, 여자 38.4세로 남자보다 여자가 2.1세 높다.
2009년도 연령별(전국) 추계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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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48,747 | 24,481 | 24,265 | 100.0 | 100.0 | 100.0 | 100.9 |
| 0-4세 | 2,217 | 1,149 | 1,068 | 4.5 | 4.7 | 4.4 | 107.7 |
| 5-9세 | 2,691 | 1,403 | 1,288 | 5.5 | 5.7 | 5.3 | 109.0 |
| 10-14세 | 3,272 | 1,721 | 1,551 | 6.7 | 7.0 | 6.4 | 111.0 |
| 15-19세 | 3,350 | 1,781 | 1,569 | 6.9 | 7.3 | 6.5 | 113.5 |
| 20-24세 | 3,146 | 1,647 | 1,498 | 6.5 | 6.7 | 6.2 | 109.9 |
| 25-29세 | 3,870 | 1,996 | 1,874 | 7.9 | 8.2 | 7.7 | 106.5 |
| 30-34세 | 3,828 | 1,975 | 1,853 | 7.9 | 8.1 | 7.6 | 106.6 |
| 35-39세 | 4,356 | 2,235 | 2,121 | 8.9 | 9.1 | 8.7 | 105.4 |
| 40-44세 | 4,133 | 2,108 | 2,024 | 8.5 | 8.6 | 8.3 | 104.2 |
| 45-49세 | 4,239 | 2,144 | 2,095 | 8.7 | 8.8 | 8.6 | 102.4 |
| 50-54세 | 3,733 | 1,882 | 1,851 | 7.7 | 7.7 | 7.6 | 101.7 |
| 55-59세 | 2,618 | 1,302 | 1,316 | 5.4 | 5.3 | 5.4 | 99.0 |
| 60-64세 | 2,101 | 1,023 | 1,077 | 4.3 | 4.2 | 4.4 | 95.0 |
| 65-69세 | 1,820 | 833 | 986 | 3.7 | 3.4 | 4.1 | 84.5 |
| 70-74세 | 1,486 | 637 | 849 | 3.0 | 2.6 | 3.5 | 75.0 |
| 75-79세 | 1,000 | 377 | 623 | 2.1 | 1.5 | 2.6 | 60.5 |
| 80-84세 | 542 | 175 | 367 | 1.1 | 0.7 | 1.5 | 47.7 |
| 85-89세 | 255 | 72 | 184 | 0.5 | 0.3 | 0.8 | 39.0 |
| 90-94세 | 71 | 17 | 54 | 0.1 | 0.1 | 0.2 | 30.4 |
| 95세이상 | 19 | 3 | 16 | 0.0 | 0.0 | 0.1 |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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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글라데시 | 144,000 | 162,221 | 1,127 |
| 대 만 | 36,190 | 23,037 | 637 |
| 한 국 | 99,828 | 48,747 | 488 |
| 네덜란드 | 41,530 | 16,592 | 400 |
| 일본 | 377,910 | 127,156 | 336 |
| 영국 | 243,610 | 61,565 | 253 |
| 독일 | 357,050 | 82,167 | 230 |
| 이탈리아 | 301,340 | 59,870 | 199 |
| 스위스 | 41,280 | 7,568 | 183 |
| 중국 | 9,598,088 | 1,345,751 | 140 |
| 덴마크 | 43,090 | 5,470 | 127 |
| 프랑스 | 551,500 | 62,343 | 113 |
| 미국 | 9,632,030 | 314,659 | 33 |
| 스웨덴 | 450,290 | 9,249 | 21 |
| 뉴질랜드 | 267,710 | 4,266 | 16 |
| 캐나다 | 9,984,670 | 33,573 | 3 |
| 호주 | 7,741,220 | 21,293 | 3 |

- 2009년 우리나라 인구는 48,747천명으로 2008년의 48,607천명보다 140천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70년의 32,241천명에서 1980년 38,124천명, 1990년 42,869천명, 2000년 47,008천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인구는 2018년 49,340천명으로 최고 정점을 이룬 뒤 감소하기 시작하여 2030년에는 48,635천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구성장률은1960년대 초반에는 높은 출생률 등의 영향으로 3% 수준을 보였으나, 가족계획 사업의 성공과 경제 성장,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증가 등에 힘입어 1970년에는 2%, 1985년에는 1% 이하 수준까지 낮아졌다.
그 이후 1992~1995년 기간중 연평균 1.0%로 약간 높아졌으나, 1996년 이후 다시 1%미만으로 다시 낮아져 2009년에는 0.29%까지 낮아졌다. 인구성장률이 낮아지는 주요원인은 지속적인 출산력 저하에 기인한 것이다. 1㎢에 몇 명이 사는가를 나타내는 인구밀도는 1970년에 328명/㎢에서 1983년 403명/㎢으로 400명을 넘어섰고, 이후 계속 높아져 2009년 현재 488명/㎢으로 다른 국가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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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인구 | 32,241 | 38,124 | 42,869 | 47,008 | 48,607 | 48,747 |
| 남자 | 16,309 | 19,236 | 21,568 | 23,667 | 24,416 | 24,481 |
| 여자 | 15,932 | 18,888 | 21,301 | 23,341 | 24,191 | 24,265 |
| 성비 | 102.4 | 101.8 | 101.3 | 101.4 | 100.9 | 100.9 |
| 인구성장률1) | 2.21 | 1.57 | 0.99 | 0.84 | 0.31 | 0.29 |
인구밀도(명/㎢) |
328 | 385 | 432 | 473 | 487 | 488 |
1) 인구성장률은 전년대비 인구증가율임
자료 :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2006

- 1) 인구 구조 및 구성비 추이연령계층별 인구 구조를 0-14세인 유소년인구, 15-64세인 생산가능인구, 65세이상인 고령인구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0-14세 유소년인구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970년에 42.5%를 차지하여 높은 수준을 나타냈으나, 지속적인 출산율 감소 등으로 1980년 34.0%, 2000년 21.1%로 낮아져 2009년 현재 16.8%이다.
15-64세 생산가능인구비율은 1970년 54.4%에서 서서히 증가하여 1980년 62.2%, 2000년 71.7%, 2009년 현재 72.6%로 나타났다. 한편 65세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1970년 3.1%에서 기대수명의 연장 등으로 1980년 3.8%, 2000년 7.2%로 높아져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으며, 2009년 현재는 10.7%로 고령화가 더욱 진전되고 있다.
연령계층별 인구 및 구성비 추이(단위 : 천명, %)
총인구(구성비) 32,241 (100.0) 38,124 (100.0) 42,869 (100.0) 47,008 (100.0) 48,607 (100.0) 48,747 (100.0) 0~14세 13,709 (42.5) 12,951 (34.0) 10,974 (25.6) 9,911 (21.1) 8,458 (17.4) 8,180 (16.8) 15~64세 17,540 (54.4) 23,717 (62.2) 29,701 (69.3) 33,702 (71.7) 35,133 (72.3) 35,374 (72.6) 65세이상 991 (3.1) 1,456 (3.8) 2,195 (5.1) 3,395 (7.2) 5,016 (10.3) 5,193 (10.7) 
- 2) 부양비 및 노령화지수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부양해야 할 유소년인구(0-14세)와 고령인구(65세이상)의 비인 총부양비는 1970년 83.8에서 계속 감소하여 1980년 60.7, 2000년 39.5, 2009년 현재 37.8이다. 유소년부양비는 1970년 78.2였으나 그 이후 꾸준히 감소하여 1980년 54.6, 2000년 29.4, 2009년 23.1이며, 노년부양비는 1970년의 5.7에서 계속 증가하여 2009년 14.7로 높아졌다.
65세이상 고령인구를 0-14세 유소년인구로 나눈 노령화지수는 1970년 7.2에서 1980.11.2, 2000년 34.3, 2009년 63.5로 계속 높아지고 있다.
연령계층별 인구 및 구성비 추이(단위 : 천명, %)
총 부양비 83.8 60.7 44.3 39.5 37.8 유소년 부양비 78.2 54.6 36.9 29.4 23.1 노년 부양비 5.7 6.1 7.4 10.1 14.7 노령화지수 7.2 11.2 20.0 34.3 63.5 
- 2009년 지역별 인구분포를 살펴보면 경기도가 2008년 11,248천명(23.1%)에서 199천명 증가한 11,447천명으로 23.5%를 차지하고, 서울은 10,036천명으로 20.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에 비해 인구가 늘어난 지역은 서울(5천명), 인천(16천명), 광주(2천명), 대전(9천명), 울산(5천명), 경기(199천명), 충남(7천명), 경남(5천명), 제주(1천명)등 9개 지역이며, 인구가 감소한 지역은 부산(26천명), 대구(13천명), 강원(9천명), 충북(1천명), 전북(22천명), 전남(22천명), 경북(14천명) 등 7개 지역이다.
수도권 인구는 2008년 23,909천명(49.2%)에서 220천명이 증가한 24,128천명(49.5%)으로 나타났다. 특,광역시 인구는 22,641천명(46.4%)으로 2008년 22,644천명(46.6%)보다 인구는 3천명이 줄었고, 비중도 0.1%p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