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기쉬운 국토정책 > 기업복합도시
- 자급자족형 도시, 대한민국 新성장 전략
- 기업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활용하여 살기좋고 기업하기 좋은, 기업이 개발하는 "자급자족형 도시"를 말합니다. 기업도시는 민간 투자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대한민국 新성장 전략"입니다.
- 기업도시는 산업, 연구, 관광, 레져, 업무 등 경제활동을 위한 주된 기능은 물론, 주거, 교육, 의료, 문화 등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자족적 복합기능"을 함께 갖추게 됩니다.


- 기업도시는 생산기능 위주의 산업단지와 달리 주거ㆍ생활시설 및 교육시설이 함께 개발되어 경쟁력 있는 도시, 쾌적한 삶의 공간으로 만들어 집니다. 또한 정부가 아닌 민간기업이 개발의 주체가 되며, 조성과 분양이 동시에 진행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 기업도시와 기존 산업단지와의 차이 ]
| 구분 | 민간주도형 기업도시 | 정부주도형 산업단지 |
|---|---|---|
| 목적 | 민간기업 주도의 투자를 통한 자족성과 복합성을 갖춘 도시개발 | 기업의 입지수요 충족을 위한 생산 단지 조성 |
| 규모 | 330만㎡ 이상 원칙 | 3만㎡이상 : 일반산업단지 |
| 입지선정 | 민간기업 | 정부 |
| 개발주체 | 민간 원칙(민간 + 공공도 가능) | 공공원칙 (민간은 자기 직접사용분에 한하여 개발 가능) |
| 산업입지, 기업투자 | 도시개발 + 기업투자계획 도시개발로 산업입지 및 기업투자가 동시에 발생 | 선 산업단지 개발 후 입주기업 모집 (일부 산업단지 미분양 빈발) |
| 생활여건 | 교육, 의료, 문화 등 복합도시로 정주여건 마련 | 생산기능 위주 개발로 정주여건 미흡 |


























































































